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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추석 명절 후원물품 전달식 가져

7일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 추석명절 희망 나눔 부식세트 747상자(3,73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79개소에 지원되며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한관 삼성전자 TSP총괄 천안/아산 사회공헌센터 상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물품을 준비하였고,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에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8월 20일에 폭염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아산시 임시선별진료소 의료진을 위해 임직원 300명이 1:1 매칭 방식의 기부참여로 조성된 1천5백만원 상당의 온(溫)키트(생활용품)를 지원했으며,

특히, 임직원이 직접 쓴 응원 메시지를 담은 카드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는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사업과 지역사회복지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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